내 아이의 안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 다이치 카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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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크는 우리 아이, 카시트를 바꿔주세요

2015-04-07
조회 1595
출처 :
조선일보

2015년 4월 7일 조선일보에 보도된 내용 입니다.
쑥쑥 크는 우리 아이, 카시트를 바꿔주세요

 

드디어 카시트 의무장착 대상을 확대하는 도로교통법 개정법률안이 발의되었다.
전에 연재되었던 육아 일기에서 선진국인 미국과 호주는 9살까지, 일본은 8살까지 카시트가 의무화되어 있지만 우리나라는 만 6살 미만의 아동에 한해 단속 규정이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최근 5년간 어린이 교통사고가 7만 건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상태인데 카시트 의무장착 대상 확대와 더불어 30%밖에 되지 않는 실제 착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부모는 물론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홍보와 단속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중략...

 

웬만하면 불필요한 낭비를 막기 위해서 기존의 영유아 카시트를 조정해서 사용해보려고 했었는데, 사실 5세나 7세라는 기준보다는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카시트를 교체하는 것이 여러모로 옳은 선택이었다.
특히나, 아기가 사용하는 도구의 경우 막연하게 몇 세 이상이나 몇 세 이하라는 기준을 믿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들이 아이의 안전과 밀접하다고 생각하면 더욱 유심히 살펴보아야 할 문제다.
부모에게 아이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기사 일부 발췌, 자세한 내용은 오른쪽 상단의 출처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