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안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 다이치 카시트

사용후기


다이치 카시트 AS후기

작성자 :
채동훈
작성일 :
2016-10-17 오후 10:55:43
조회수 :
2808
제 점수는요!
점수없음 점수없음 점수없음 점수없음 점수없음

안녕하세요. 후기 같은걸 잘 적지않는 애기아빠입니다.

AS후기 한번 올립니다.


사진을 중간에 넣기가 어렵게 되어있어서 밑에 순서대로 넣었습니다.


올해 초에 엘롯데를 통해 2월 27일날 다이치 주니어 오가닉 아이소픽스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제품을 이상없이 잘 사용하다 7월정도에 아이소픽스 부분에 잡아주는 부분(밑에 두번째 사진)에 스프링을 고정하는 와셔가 있는데 그게 빠져서 아이소픽스가 지멋데로 빠져서 돌더라구요. 그래서 AS를 신청하려 전화했습니다. 구입한지 6개월도 안되는 제품이 안전에 문제가 될정도의 문제가 생겨서 화도 나고 했지만.. 일단 전화를 해서 설명하고 AS를 보내면 된다기에 보내려했는데..


AS상담원이 택배비용을 소비자가 보내는걸 부담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1년이 안된 제품을 왜 택배비용을 부담해야하는지 모르겠다 하니.. 다들 그렇게 한다라는 답변과 그정도는 해야한다는듯한 말들을 하더군요. 그래서 구입한지 6개월도 안되는 제품에 문제가 생겨AS를 하는데 왜 택배비를 부담해야하냐... 이런걸로 약간 말이 오가다.. 그냥 다이치에서 부담하기로 하고 제품을 보냈습니다. 제품을 받으면 바로 전화를 준다하였지만.. 전화도 없고 그냥 1주일후에 as기사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받으니 다되서 보내겠다했습니다. 그래서 보내달라하고 받았습니다. 여기까지는 별문제 없었는데..(택배비를 왜 소비자한데 부담하라하는지는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AS기간이 지난것도 아닌데..)


문제는 그이후입니다. AS다녀온 제품이 안에 뭔가가들어간것처럼 덜그럭덜그럭 그러더군요. 그래서 지난번 빠진 와셔가 안에서 돌아다니는줄알았습니다.


방금전에 뒷판분리하고 흔들면서 안에있는 이물질들을 빼보니.. AS하면서 나온 플라스틱 나사선? 조가리들이더군요. 택배비 부담하라해서 일부러 집어넣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총 8개의 조각들이 덜그럭덜그럭..


ㅎㅎㅎ 참재미있습니다.


어찌해야할지... 전화해서 항의를 해야할지.. 실수인지 뭔지..









댓글 등록 폼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0 /200 byte )

* 컨텐츠에 대한 내용과 관련 없는 게시물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