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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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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 베이비박스 후(後)

작성일 :
2014-07-08 오후 2:33:35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다이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그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왔습니다.

2014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버려지는 국내 영아를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으며, 본 프로젝트의 이름은 바로 베이비박스 후(後)입니다.  베이비박스에 유기되는 아기들에 대해 사회적인 이슈로 언론 등에서 종종 다루어집니다. 이에 대한 찬반논란부터 입양특례법 등에 대한 논의까지 베이비박스를 둘러싼 논란은 날이 지날수록 커져가고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베이비박스에 유기되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매우 적다고 합니다. 그리고 베이비박스에 유기되는 아이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아이들을 수용할 시설도 부족한 현실이라고 합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베이비박스에 유기된 아이들에게 후원자를 찾아주는 베이비박스 후(後)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이치는 2014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베이비박스 후(後)캠페인을 후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분들이 베이비박스과 유기되는 아이들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보를 함께하고자 합니다. 국내 아이들을 돕고 후원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다이치의 2014년 사회공헌 활동의 목표로 삼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초록우산 베이비박스 캠페인 알리기 이벤트[특별한 태교] 후원품 지원

다이치가 물품 후원중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중인 특별한 태교 이벤트입니다. 후원자들의 태명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보육시설에서 보호중인 아이들의 환경을 위해 사용되며, 이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에 다이치 퍼스트세븐 카시트를 비롯 기저귀가방, 아기띠 등의 물품을 기부하였습니다. 본 태교 이벤트는 현재 진행중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초록우산 베이비박스 캠페인 알리기 이벤트 [곰돌이 후(後)만들기] 진행

다이치는 초록우산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을 알리는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 곰돌이 후(後)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이벤트는 임신중인 또는 육아중인 엄마들을 대상으로 오가닉 인형DIY키트를 2개씩 증정하고, 그 중 한개는 베이비박스의 아기들에게 장난감으로 보내지는 참여형 이벤트입니다. 인형의 이름은 베이비박스 후(後)캠페인에서 따온 곰돌이 후(後)라고 붙였습니다. 본 이벤트는 "네 자녀에게 엄마의 정성이 깃든 선물을 줄 수 있고, 베이비박스 아기들에게도 누군가의 정성이 담긴 선물을 보낸다"라는 참여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벤트에 사용된 인형구매수익금 역시 초록우산 베이비박스 캠페인측에 기부됩니다.

 

 

베이비박스 아기들 보육시설 상록원 방문 봉사

다이치가 후원중인 베이비박스의 아기들 중 일부가 서울시 상록어린이보육원에서 보호중에 있습니다. 본 시설에서 보호중인 베이비박스 아기들은 시설에 고용된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 분들에 의해 보호 및 양육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최근 다이치의 임직원들이 보육시설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함께 놀아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아기들과 함께 병원내원시 카시트가 부족하다는 시설측의 상황을 듣고, 다이치 유아용카시트와 평소 보육에 필요한 아기띠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